설레발치는것 같지만
대다수의 전국민이 하나가 된 마음으로 정권교체를 애타게 염원하고 내일을 기대하고 있는 지금 상황에
만약 저들이 국민모두가 걱정하는 물리적인 무슨짓을 벌인다면
그건 국민에 대한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전쟁선포나 다름이 없는 상황이 될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진짜 내란범들은 분노한 시민들에 의한 현장사살이나 단두대도 각오해야 할겁니다. (대한민국국민이 예전처럼 순박하기만 한 어진 백성이 아닙니다)
그들이 이만큼이라도 생각할 줄 안다면 당장 대놓고 테러를 저지르진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지들 목숨이 달려있는데 손놓고 가만 있진 않을겁니다.
지들 살기위해 다음 정권 내내 부정선거프레임이나 사법리스크따위로 끊임없이 새 대통령과 여당을 괴롭힐 작전을 짤것이고 그게 안될것 같으면 천문학적인 돈을 빼돌리고 망명이나 도주를 기획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요. 절대 감시를 게을리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내일 대선에서 이기면 대통령과 새정부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도 이겼다고 정부가 다해줄거라 맘 놓으면 안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국민모두가 나서서 함께 감시하고 그동안 훼손된 민주주의를 직접 뜯어고치고 보완하는데 총력을 다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게
대선끝나면 정부와 관계없이 가장 먼저 국민들이 직접나서 척결해야할 것들이 어용언론과 기레기들입니다.
국민들 눈과 귀를 싸구려미디어와 가짜뉴스,거짓선동으로 틀어막고 시골동네 이장선거에도 절대 나와선 안될 인간 쓰레기들,싸이코패스들을 추켜세우고 국민들 면전에 들이민 다음 면도날같은 권력을 쥐어줘 휘두르게 한게 그것들입니다. 그로인한 국가적손실과 민주주의 후퇴,국민들의 희생은 너무나 컸습니다.
그동안 언론이 제역할만 했어도 군,경찰,검찰,사법부가 이지경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진 못했을 겁니다. 언론이 진작부터 나서서 정부와 정치인들의 부정과 부패를 알리고 진실을 전달했다면, 최소한의 제 역할만 했다면 나라가 이지경이 되기전에 많은 국민들이 합심해서 나서서 먼저 제압했을 겁니다.
국회가 사법부를 정상화 시키는 동안 그동안 국민들은 가짜뉴스와 싸구려 말장난을 통한 선동을 일삼는 언론을 철저하게 외면하고 동시에 꾸준한 감시와 신고를 통해 저악마들이 스스로 도태되게끔 해야 합니다.
ps.데이터,커뮤니케이션,통신,미디어든 과학기술의 발달로 이젠 국민 한사람 한사람..결국 모두가 직접 정치를 해야하는 세상이 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