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탄핵1호가 박근혜인줄 아는분들이 많은데
임시정부까지 포함하면
이승만이 1호입니다. ㄷㄷㄷㄷ
그 혐의는 무려
"독립운동자금을 유용한 혐의" 입니다 -_-;;;;;;
관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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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교민들에게 받아 임시정부로 보내는 인구세 등 독립자금을 보내지 말도록 지시했는데,
이것이 임시정부 법체계의 부정과 세금의 유용으로 비판받으며 가장 주된 탄핵 사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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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대통령 탄핵 공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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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minjok.or.kr/archives/145273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8742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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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독립자금을 사유화 하고, 그돈으로 개인부동산을 구입하기도 했었죠 ㄷㄷㄷ
(참.. 저쪽은 임시정부 부터 부동산에 환장했었네요......-_-;;)
전략...
. 이승만은 1914년 7월16일 여학교 기숙사를 만들기 위해 한인사회에서 거둬들인 자금 2400달러로 부동산을 구입하고,
같은 날 그 부동산을 담보로 연리 8%로 1400달러를 대출받았다.
1년 뒤인 상환일을 앞둔 상황에서 국민회를 장악한 것이다. 실제로 국민회를 장악한 직후인 1915년 7월27일 국민회는 국민회 자산인 여학교를 1달러에 이승만에게 매각했다. 그러나 대출받은 돈을 어디에 썼는지는 아무런 기록도 남아 있지 않고, 상환의 책임은 국민회에 있었다.
이승만은 “마치 부동산업자처럼 끊임없이 부동산을 사고팔았”고, 1918년 자신이 독자적으로 만든 ‘한인기독학원’에 국민회 자산을 끌어들였다는 것이다. 국민회의 재정 감시를 피하기 위해 가짜 임원들로 구성된 이사회로 부동산 매각을 승인한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런 패턴에 이승만 지지자들도 결국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새로운 한인촌 개간, 벌목사업 등 여러 가지 사업을 벌이기 위해 이승만이 주도해 만든 ‘동지식산회사’를 두고 벌어진 폭동이 대표적이라 한다. 동지식산회사가 잇따른 사업 실패로 파산에 이르자, 여기에 투자했던 이승만 지지자들마저 크고 작은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하와이 한인들이 사탕수수 농장에서 힘겨운 노동을 하면서도 선뜻 냈던 자금이 독립운동에 쓰이기는커녕 출처도 제대로 알 수 없이 쓰였다는 점이다. 장씨는 “중국과 한국의 독립운동 투사들에게 자금 지원을 하려던 것이 국민회의 본뜻이었는데, 이승만이 한인사회를 장악한 동안 단 한 번도 그들에게 자금이 전달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후략
썬킴...
한때는 그게 예술가처럼 보였는데 알고보니 내란이들의 눈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