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해도 콘크리트층 30%가 있고
이 또한 인정해야.. 혹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라는 걸 늘상 인지하고 있지만
이 상황에서도 저 정도가 유지되기도 또 점진적으로 (결집이란 미명하에) 늘어나기도 한다라는게 참 가슴이 미어지도록 답답해옵니다
보수와 진보라는 양자대결 같지만 사실 작금의 2번당은 (혹은 그 위성당 같은 곳들은) 보수도 아니고 사실은 민주당 및 그 방면 진영도 딱히 진보라고만 보기에도 무리는 있겠다 싶은데..
난 보수니까 곧죽어도 2번.. 이런 식의 사고 흐름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능력이 제겐 없어서 좌절감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제정신인 사람이 더 많으니 희망은 있으려니 합니다.
민주화 열사들의 절망감이 얼마나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