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명박이도 서울시장시절 청계천 버스개혁같은거라도 치적이랍시고 내세우며 나올수있었고,
바그네 조차도 천막당사로 나락갈뻔한 딴나라당 살렸도르라도 말할수있었는데
준석이는 도무지 업적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하바드 나왔도르 말고는 뭐 나와서 한것도 없고
바그네 2시간면담 유승민 친구 아들로 정치입문이후 빠구리했냐 안했냐 밖에 생각나는게 없고
유일한 업적이 당대표시절 조빠가 영입해서 명태균이랑 버무려서 내란수괴로 만든 양두구육 그거 하나인데...
이건 업적이 아니라 국민을 속여 양두구육으로 개장사 사기친 최대 주범으로
내란의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앞에 무릎꿇고 석고대죄할 일이지
뭔 대통령 선거나와 잘났다고 떠들며 표달라고 x랄하고 자빠졌어요?
얜 대체 그나이 먹도록 정치인으로서 해악만 끼쳐왔지 국민을 위해 한게 뭐가 있습니까?
누가 좀 하나라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펨베심취나 매화나무 최근의 국회해산 극우 발언까지
이거 암만봐도 윤석열 시즌2 그자체인데 업적없는것까지 판박이네요 정말.
언론플레이에 재능이 있죠. 일종의 연예인.
맨날 동탄모델 홍보하더라구요
그 전까진 버스 갈아타고 지하철 갈아타면 두번 세번 버스비를 내야했던것 때문에 강남 집값 가치가 높아졌는데 이정책하고 나서는 경기도도 좋아졌죠
그럼 앞으로의 업적, 즉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데 그것도 없죠.
그냥 주병진과 장동민의 그에 대한 평으로 마무리합니다.
어디서 못된 것만 배운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