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마치 외과 의사처럼 사회의 환부를 하나 하나 치료해 가시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만
이건 뭐.. 리박스쿨에, 이준석, 심우정, 지귀연, 조희대...
앓고 있던 병균, 벌레들이 한번에 다 튀어나오는 느낌이네요.
물론 각각의 건들은 민주당 의원들, 유시민 작가, 김어준 총수, 봉지욱 기자 등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밝혀진 내용이지만,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이걸 법대로 처리해 줄거라는 걸 기대하기 때문에
우리가 유효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윤석열, 김문수가 정권을 잡는 상황이라면
그냥 의혹 제기 정도로 치부되고 넘어갔을 거라는게 정말 공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