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바로 앞에 매일 지나다니는 다리가 있어요.. 거기 밑에서 시신 수습됐어서.. 지나갈 때 마다 가끔씩 생각이 납니다. 경북 예천.. 그 어느 지역보다도 빨간 동네, 그 지역 수해 복구 및 시신 수색을 위해 투입된 군인이 죽어서, 수사를 하는데, 정당하게 수사한 사람을 항명으로 몰아간 윤석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빨간당을 지지하는 사람들... ...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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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 일하는척 하려는거같네요 ㅋ
정권이 바뀌기전 눈치로
티내는 정의라고 봐야죠
경북 예천.. 그 어느 지역보다도 빨간 동네, 그 지역 수해 복구 및 시신 수색을 위해 투입된 군인이 죽어서, 수사를 하는데, 정당하게 수사한 사람을 항명으로 몰아간 윤석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빨간당을 지지하는 사람들...
...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