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못 가고 남편이가 다른 일정 째고 가 있습니다.
지난 주 동네 유세 때는.. 애 학원 끝다게 기다렸다가
막 들어갔는데 다 끝나고.. 지역에 지난번 낙선 하신 전 의원, 현 지역위원장님들이 시민들과 사진 찍고 있어서..
저랑 아이도 같이 사진 찍고..
이번에는 정말 꼭!! 제발 꼭!! 되게 해보자며 저 혼자 울컥해서..
조금만 더 많이 뛰어 달라고 울먹이고 왔죠.
아놔. 나만 없어. 잼 후보 ㅠㅡㅠ.
그러나 내일 부터는..
나도.. 잼 대통령의 대한민국을 가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