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비싸요. 그래도 잘 팔려요.
게다가 비싸요. 그래도 잘 팔려요.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종로 타워 화장실에 갔더니 핸드 드라이어가 있더라구요.
헤파필터라고 씌여있더라구요.
청소기를 포함해서 나머지는 디자인은 몰라도 성능이나 기능은 이제 잘 모르겠더군요.
미국제 샤크 무선청소기 봤는데요. 성능 좋더라구요.
안 됐습니다. 몇일전 청소기 헤드 주름관이 빵꾸나서 헤드 교체하려고 알아봤는데 재고가 없고 언제 들어올지 알 수 없답니다. 들어오면 연락준다는데 청소기가 4년전에 37~38만원 주고 산 건데 헤드가 13만원대라네요;;; 그냥 새로 사란 이야기죠.
다이슨 선풍기, 발뮤다 선풍기, 샤오미 선풍기가 집에 다 있는데,
다이슨 선풍기는 조카들 놀러와서 선풍기에 머리 넣을 때만 씁니다. ㅋ
푼 돈 주고 사던 청소기 드라이어 등의 시장에서 소비자들에 큰 돈을 쓰게 한 개척자죠.
다이슨의 진짜 기술은 브랜딩/마케팅이라 봅니다.
기능까지 카피를 해야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5572061CLIEN
헤어 드라이어는요?
샤오미는 다 좋아하죠. 애플 발뮤다 등등
쓰다 버렸습니다
창고등 온갖군데 굴리면서 사용해도 고장날 기미조차 없네요.
튼튼해요.
그게 엄청나게 뛰어나서 다른기업이 못하는 기술인건 아닙니다
다이슨이 만들면 바로 중국에서 카피해서 80% 성능에 20% 가격으로 출시하죠
다이슨만큼 못만드는건 동일하게 만들어서 다이슨만큼 가격을 받을 수 없으니 저렴하게 출시하기 위해
조금 기능이나 성능을 손해보고 싸게 만들어팔아서 그런거죠
다만 청소기는 로봇청소기 시대라
로보락이 독보적인 것 같더군요.
최근에 로봇팔도 달려서….
강력하게 비추합니다.
가성비 제품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