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대선에 자정 넘어 새벽까지 한 편으로는 넋이 나가서… 또 한편으로는 침통한 마음으로 대선 중계를 지켜보던 제 모습이 기억나네요.
내일은 그럴 일이 없을 거라 보지만… 그래도 약간의 불안한 마음이 아예 없지는 않는 것 같아요.
대통령 순서가 개혁의 이재명님 > 안정의 문재인님 순이었다면 더 좋은 대한민국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잠깐 들기도 하지만… 어차피 다 지난 일이고… 앞으로라도 이재명 곧 대통령께서 차근 차근 리셋해나가며 국가 운영을 잘 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드디어 내일!!! 저는 내일 일찍 자려구요!!!
그리고 외칠겁니다
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