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처럼 개인적으로
윤석열 등장 때부터 이 놈은 사회악이 될거라 판단했습니다.
역시 검찰총장 되면서 촛불의 염원을 뭉개버리더니,
민주주의 개무시하고 손바닥 王자를 쓰고 나오고도 대통령까지 되더군요.
계엄령? 100% 예상된 일이었습니다.
오히려 예상하지 못한건,
우리 민주시민들이 쿠데타를 그 즉시 막아낸 기적의 계엄 당일 순간입니다.
이제 윤석열 잡으러 투표장에 갑니다.
6월3일 내일은 토착왜구,독재,내란 세력과의 최후의 전투입니다.
청산없이는 미래도 없습니다.
내일 고를 무기는 주저 없이 1번입니다.
정의로운 자만 다룰 수 있다는 넘버 원 스톰브레이커를 선택하겠습니다.

얼굴부터가 역적의 상이라서 정말 마음에 안들었는데...드디어 8년만의 염원이 이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