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도 imec 같은 최첨단 장비·라인을 갖춘 반도체 연구개발(R&D) 기관을 만들고, 각종 반도체 기업과 연구기관이 한데 모여 머리를 맞대는 ‘개방형 R&D’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미국 대만 유럽연합(EU) 중국 일본 등에 밀리지 않으려면 R&D 구심점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29일 정부와 산업계에 따르면 2023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작한 ‘한국형 imec 설립 프로젝트’는 현재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산업부는 imec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첨단반도체기술센터(ASTC)를 세우고 국내 반도체 대기업과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외국계 장비사 등이 참여하는 그림을 그렸다. 이를 위해 반도체 기업 임원들과 반도체산업협회 등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지만, 지난해 해체했다. 예산과 사업비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은 탓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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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정책이였는데
이것도 못했네요.
윤석열은 도대체 한게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