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한번 정도 방문하는 카페가 있는데 커피 주문하면 어쩌다 저런 식으로 커피 내리면서 발생한 얼룩을 제거하지 않고 그냥 주더라구요. 처음 몇번은 바쁜 모양이구나 생각해서 그냥 마셨는데 자꾸 반복되니 짜증나서;;; 이거 지적해주는게 맞겠죠? 설마 그린인가??
그리고 한두번이 아니라면 말씀 해 보세요.
저게 남의 커피잔에 있던 자국을 아직 안씻어서 그런거다 = 그 까페 안갈듯요
ㄷㄷㄷ
아니면 내가 냅킨으로 닦던지....그게 뭐가 힘든 일이라고요...
저걸 싱크대 바닥 닦던 행주로 닦아주더군요.
차라리 그냥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