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21대 대선 댓글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는 ‘리박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홍보를 도왔던 서울 대치동의 입시컨설팅 회사 대표가 자신의 사회관계망(SNS) 서비스에 부정선거론을 옹호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단체의 행사 참여를 독려하는 글을 지속해 올려왔던 거로 확인됐다. 리박스쿨이 ‘교육’을 매개로 청소년 등에게 접근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정치적 지향을 고리로 리박스쿨 활동을 지원한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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