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산 영화라고 하기엔 배우분들의 연기가 너무 좋아
시간 내내 몰입감이 좋습니다
특히 김규리 배우님의 팔색조 연기가 인상깊네요
김장도 잘 담구시더라고요 ㅋ
그리고 백프로 픽션이라고 보기엔 너무 석연찮는 사실이
많이담긴 팩션인데
아래 굿모닝 충청 기사를 한번 보시죠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9467


/Vollago
저예산 영화라고 하기엔 배우분들의 연기가 너무 좋아
시간 내내 몰입감이 좋습니다
특히 김규리 배우님의 팔색조 연기가 인상깊네요
김장도 잘 담구시더라고요 ㅋ
그리고 백프로 픽션이라고 보기엔 너무 석연찮는 사실이
많이담긴 팩션인데
아래 굿모닝 충청 기사를 한번 보시죠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9467


/Vollago
고의침몰 주장이나 이태원 고의사고 주장이 의심하는 바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고의 사고로 경제적 이득을 보는 사람이 있어야 말이 되는데 이득을 본 자가 없으니 말이 안 됩니다.
어느 쪽이나 경제적 이익이 유일한 동력입니다.
아뇨. 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례를 저는 모릅니다.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영화에는 인명 지명 뿐 아니라, 현실과 다른 점이 많이 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고 싶지만, 스포일러가 되니 직접 영화를 한 번 보세요.
이태원 참사 또한 '의도적'으로 야기시켰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당시 윤정권의 미흡한 조치와 그 날 경찰 인력 감축을 한 건 사실이고요. 참사를 야기시키려 했다기 보단 마약 관련 사건을 부추기도록 일부러 단속을 느슨하게 했다는 의혹이 가장 많고요.
꼭 특정 집단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세월호와 이태원에 경기를 일으키며 교묘히 하나의 프레임으로만 해석하도록 비열하게 유도를 하고, 당시 정권은 책임이 전혀 없는 참사인 것처럼 만드려고 발악을 하던데, 뭐 내일 정권 바뀌면 실체가 밝혀지겠죠.
님은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세월호가 정말로 누군가의 고의성이 있었다는 의심을 조금이라도 하시는 건가요?
제가 직접 보고 확실히 아는 건, 참사 당시 배가 침몰 중인 와중에도 그 어떠한 구조활동도 못하게 막고 그저 침몰하는 배를 바라보고만 있던 정부의 대처입니다.
리박스쿨에서 논술은 안 가르치나 봐요?
거보세요. 수준이 떨어지게 되잖아요. 조금만 생각이 다르면 적대시하게 되고요.
그럼 계속 무속적 이유로 고의로 사고를 일으켰다고 생각하십시오.
저는 그런 생각을 말리고 싶습니다.
다만 고의 침몰설이나 이태원 고의 사고설 같은 낭설은 이제 그만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직 이태원참사가 고의라는 생각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득을 본 자가 없으니 고의는 아니다“라는 말은 윤건희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주술에 빠져있으니까요. 용산 이전은 누가 이득본다고 옮겼나요?
결국 화를 입지 않으려면~, 성공하려면~, 잘 살려면~ 이라는 이득을 위해 주술에 빠지는거죠
그리고 청와대에 있으면 외부 인물 접촉 기록이 쉽게 남는데, 그걸 피하려는 의도도 있었겠죠.
주술이 이유가 아닙니다.
청와대는 무언가 불편한 게 있었고, 용산은 무언가 손에 떨어지는 게 있었단 이야기입니다.
종교나 무속은 진짜 동기를 감추는 용도로 주로 사용됩니다.
아마 양평 고속도로 진출입로 변경도 무속을 근거라고 이야기했을 것 같은데요?
신명 보고왔습니다. 자꾸 소름이 돋네요. 처음엔 거의 다큐수준으로 바쁘게 취재했던 정보들을 나열하구요. 후반부는 극적결말을 위해 각색을 많이 한거 같습니다. 정말 어디까지 사실일지 궁금합니다.
1. 윤건희가 사는 아크로비스타가 삼풍백화점 위에 지어졌다는 것.
2. 김건희 자신이 웬만한 무당들보다 영적이라고 했던 녹취록.
3. 양평 땅에 삼풍백화점과 비슷한 모양의 분홍색 건물과 연등들
4. 청와대 개방시 홍매화 행렬
5. 윤석열 강릉 친척집 사진속 벽의 “남묘호렌게쿄“
6. 이 글 본문속 참사현장의 일본 천리교 제사장
1~6번중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공사비 빼먹을려고 대통령되고 청와대에선 하루도 안 있었다? 경제적 이득을 위한 행위라기엔 이해안되는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양평땅은 당연히 경제적 이득일겁니다. 그쪽이 전문인 사기꾼 집안이니까요)
용산이전이 경제적 이득이 목적이 아니라, 부정타지 않으려는 주술적 목적이라는거에 오백원 겁니다.
경제적 이득과 신앙이 그렇게 분류가 쉽게 되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첨엔 돈이 목적이라 주술을 도구로 사용하겠지만 그러다 주술에 빠지고, 돈을 교주한테 갖다 바치는 경우도 허다하잖아요.
님 논리대로면 돈 빼먹을일은 많은데 왜 굳이 구설수에 오르고 모두에게 관심을 받아가면서 그런 짓을 할까요? 뭔 이득을 볼려고?
저도 그렇게까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수사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한번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