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앞에서 선거운동 하는 국짐당 사람들이 "도둑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습니다" 라고 구호를 외치는 거예요 듣고 보니 빡이 쳐서 그냥 갈까 하다가 "그쪽이 도둑이에요. 내란범들아!" 라고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외쳐줬습니다 진짜 부끄러움이 없는 정당은 해산이 답입니다
이제는 바꿔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정의와 공정이 실현된데요.
귀로만 들으면 1번 유세같은데, 전부 빨간옷입고 스피커 켜고 외치고 있어요.
바꾼다는 뜻을 다시한번 찾아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