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외로워서 인 것 같아요. 사람은 대화를 하면서 교류하면서 사는 동물인데, 주변에 사람들이 자꾸 떠나가니 그럴 수고 있지 않을까... 나이 드니깐 점점 그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마치 석렬이가 지혼자 59분 떠드는 것처럼..
왜 윤석렬을 지지할까... 지지하는 사람이 윤석렬을 닮았으니 지지하겠죠..
자기밖에 모르고 고집세고 지말만 옳고 남 존중할지 모르는.. 그냥
어린시절 제대로 못배우고 독재시절을 살아서 그런거겠지만 안쓰러우면서도
어쩔수 없이 그냥 돌아가실때까지 그냥 포기해야겠다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기가 다 빠집니다
대화라는게 서로 말하고 듣고
주고 받는건데
일방적으로 말을 하고 무슨 토해내듯이
말을 하는데 와 정말 피곤하더라구요
저도 본문처럼 그렇게 생각 들어서
들어줄려고 하다가도 안되겠더라구요..
요즘 그 분들보다 나이 적은 사람들이 그걸 싫어한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본인들은 그게 말 많은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듣기 좋은 얘기도 엄~청 길게하는게 보통입니다 ㅡㅡ;
아 한번만 알려드린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자주 만나는 분이면 그런 경우가 생길 때마다 조금씩 얘기해주세요. 반복이 되면 줄어들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