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대한항공이 장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기내식 제공 순서를 기존 ‘식사→간식→식사’에서 ‘식사→식사→간식’ 순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이 기내식 순서 변경을 추진하는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7년 만이다.
(중략)
대한항공은 현재 장거리 노선에서는 ‘이륙 후 첫 번째 식사→간식→도착 전 두 번째 식사’ 순으로 기내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부 장거리 노선의 경우 첫 번째 식사와 두 번째 식사의 간격이 11시간 이상 벌어지거나, 현지시간 기준으로 새벽 시간대에 식사가 제공돼 신체 리듬에 맞지 않는다는 고객 피드백이 지속해서 접수돼 왔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대한항공 기내식 양이 절대적으로 적어서 그런거 아닌가여..
비즈니스를 타도 식사를 안합니다. ㅠㅠ 식사 안하는 옵션도 주세요.
일단 대한항공은 너무 비싸서 잘 안탑니다. (미국 동부기준 독점이라...).. 일본항공 쪽이 훨씬 저렴해서.. 그걸 타고 경유하는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