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란스키 대통령이 어제 벌어진 (한국시간 기준) 대규모 러시아 내륙 드론 공격작전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어제 하루 공격으로 러시아 내륙 항공기 41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우크라이나 보안국은 이 작전 수행이후 젤란스키에게 해당 내용을 보고 하였습니다.
이 작전은 2023년 첫 의견이 나왔으며 젤란스키와 보안국 국장 바실 말류크가 승인하였습니다
이 작전은 공식 승인부터 공격까지 1년 6개월 하고 9일이 소요되었다고 젤란스키가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작전에 투입되어 러시아에 투입된 우크라이나 요원 전원이 안전하게 복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총 117대의 드론이 투입되었으며 조종인원도 그만큼 투입되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기밀 사항중 공개 가능한 일부 공격결과중에는 공격을 가한 비행장의 전략 미사일 중 34%가 공격당했으며
공격시간은 총 3시간으로 언급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는 특수 제작된 드론을 러시아로 운송하여 목조주택등 러시아 내륙 깊숙히 침투시켰습니다
이들은 특수 제작된 컨테이너를 이용하여 드론을 배치했고 있부 드론은 러시아 정보부 근처 가옥에도 배치하였습니다
이들은 거의 1년이 되도록 이 드론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작전이 이루어진 비행장 지도와 사진을 보는 보안국 국장 사진
러시아 군용기들에 대한 학습을 한 공격 소프트웨어 소식입니다.
과연 단발성으로 끝날지, 2차 공격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러시아 피해가 상당하겠네요?
“10조원 잿더미” 러 공군기지 초토화, 핵폭격기 줄박살…역대급 드론 공격 (영상) [포착] 권윤희2025. 6. 2. 02:38
https://v.daum.net/v/20250602023802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