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은 첫마디 말부터 상대 후보에게 '이재명 후보'라는 말은 커녕 하대와 욕을 밥먹듯이. '이재명이가...' '내가 이재명 교육을 잘못시켜서..'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아 진짜. 아가리를 뭉개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