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신청해서 해 보았습니다.
경기도이고 국민의힘이 우세한 지역이에요.
유툽 방송보고 체크했더니 그때만해도 거의 0명이었어요.
일주일 고민하다 다시 보니 그래도 2~3명 신청자가 있었어요.
전 시간대에 두분(지역분+타지역지원자분)이었고 10시~2시 신청자는 저 포함 셋+같이 따라나선 남편까지 넷이었어요.
2시~6시는 네 분 이었는데 모두 옆 동네 분들이 지원나오셨고 그 중 두분은 먼 제주도서 육지로 5일 동안 지원하고자 자녀분 댁에 머물던 부부셨어요.
1. 지역 특성 상 했던 몇분이 중복신청해서 메꾸기 하시더라구요. 고생이시죠.
2. 카톡방으로 서로 연락하며 신청자가 부족한 곳에 원정 지원 하시더군요.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3. 선거가 코앞이라 저희 지역 선관위분들은 야근하시더라구요. 적대적이거나 하진 않으셨어요.
4. 부방대(부정선거감시대?)라고 황교안? 전광훈? 어느쪽인지 그쪽분들도 나와계시며 그쪽도 같은분들이 중복해서 지키시더군요. 같은 목적인데 다른 의도이지요.
염원하는것이 같고 지역도 같으면 연대도 가능하고 3년은 고생했으니 이렇게 동네분들 만나서 이야기나누는 좋은 기회였어요.
하루 남았고 남편이 동의하면 오늘 새벽에 다시 나가 보려고합니다.
압도적 승리를 기원해요.
모두 힘냅시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