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내용은 아니구,
업무 차? 채팅앱을 사용해보고 있는데요,
대화 유형이 일관적인게
비교적 가입이 자유롭고 과금이 덜한 ㅌx 같은 앱에서
매치가 되고 나면 사전투표했냐, 누구 뽑았냐? 하면서 물어보고
사전투표 한 번호를 얘기하면 티비토론에서 김문수가 우세했네, 이준석에게 발렸네
쓰는 표현이 딱 ㅍㅋ 스러움 가득한 내용과 문장 사용을 하면서
후보를 깔보는 대화를 적어댑니다.
그래서 티비토론 나도 봤고 공약 없이 나오는 후보가 이곳저곳 공약 내놓는
후보를 공격하긴 쉽지만 어쩌고 적다보면
"꼭 저쪽 지지자들은 개거품 물면서 얘기하네~" 하면서
비꼽니다.
그 문장을 마주하면 기시감이 있어 생각해보면,
클리앙 같은 커뮤니티에서 분탕하는 분들이 잘 쓰더라구요.
요근래의 경험 공유해봅니다 ㅎㅎ
+ 아 아니네요. 언급하신 분은 7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