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유묵 (보물 제569-6호)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
(일신상의) 이익을 당하면 의로움을 생각하고,
(나라가) 위태함에 처하면 목숨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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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거는 한일전~
토착왜구 박멸의 시간~
적폐와 왜구들에게 더 이상 자비란 없다.
No Japan! No Japan! No Japan!
일본열도의 숨통이 끝날때까지,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영원히 한다.”
내가 아무리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봤자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반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눈치 보지 않을 때도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어떻게 살든 세상에 그렇게 날 미워하는 사람 둘은 꼭 있기 때문에 내 맷집을 길러야 한다.
그 맷집이란 미움받을 용기를 말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특별한 게 아니다.
‘저 사람도 나를 미워할 자유가 있는 거야’ 라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