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찾아 대공분실(이 명칭이 맞나 모르겠습니다)로 뛰어든
유시민..
그 문 앞에서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주저함을 이겨내고 뛰어들고 잡혀들어갔을 때 그 마음은 어땠을까
상상조차 가지 않습니다
그런 김문수가 돌아서고 또 오늘날에 이러 언론이 이 문제를 뒤집어 유시민 탓하며 공격하는 지금
그 마음이 어떨까..
참 쓰리고 짠합니다
김문수 찾아 대공분실(이 명칭이 맞나 모르겠습니다)로 뛰어든
유시민..
그 문 앞에서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주저함을 이겨내고 뛰어들고 잡혀들어갔을 때 그 마음은 어땠을까
상상조차 가지 않습니다
그런 김문수가 돌아서고 또 오늘날에 이러 언론이 이 문제를 뒤집어 유시민 탓하며 공격하는 지금
그 마음이 어떨까..
참 쓰리고 짠합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지덕체 삼위일체 였습니다.
링크 좀 굽신굽신
그냥 인간 자체가 후진겁니다.
친일파역시, 대대손손, 잘사는데...
유독, 독립지사들만, 가난에 찌들어살고, 일부지도자는 암살되고, 수난의 길을
걸었죠...
국힘당을 보면, 왜 자꾸 저런 생각이 나는지......
국짐당 사람들인가봐요
사람이 아니네요
지금은 우리가 유시민의 신경안정제가 되어주어야 겠습니다.
원래부터 권위적인 성향이었기 때문이라고 봐유.
독재정부와 싸울 때는 권위의식이 독재자 때문에 부각되지 않았으나
독재정부가 끝난 후엔 권위의식이 도드라지는 형태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