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초등학생 상대 뉴라이트 역사관 및 극우 개신교 사상 주입
9시간전
극우 목사 전광훈과도 연결고리 확인돼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뉴스타파가 잠입 취재를 통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위한
댓글 공작을 벌이고 있는
리박스쿨의 실체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밝혔다.
리박스쿨은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뉴라이트
역사관 주입식 교육을 벌인 것에
이어
극우 개신교 사상까지 주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여기엔
극우 목사
전광훈 씨와의 연결고리도 확인됐다.
뉴스타파는
뉴라이트 역사관을 가르치는
리박스쿨이
늘봄학교 강사 자격증을 미끼로
사람들을 모아
댓글 공작을 펼친 사실을 보도했다.
이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전국 초등학교에
강사를 보내 아이들에게
극우 역사관을 주입하는 것이었다.
아울러
뉴스타파 취재진은
리박스쿨 사무실에서
손효숙 대표가
이주호
현 교육부장관의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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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해
극우 기독교 단체인
에스더기도운동 본부가
운영하던
“어린이 지저스 아미”에서
강사로 활동한
조 모 씨는 3교시 수업에서
이승만 대통령의 친일 인사 기용 행위를 두둔했다.
4교시 수업을 맡은 강사
김 모 씨는
촛불집회를 폄하하면서
.....
초빙 강사들은
보수 언론사
기자부터
전직 간호사,
대학생 등으로 다양했다.
전광훈 씨
며느리도 수차례 강사로 참여했다.
리박스쿨과
전광훈 측이
연결돼 있는 증거다.
양 씨는
시아버지
전광훈이
운영하는
사랑제일교회 주최 집회에서
양 씨가
아이들에게
시아버지 전광훈의
극우 기독교 논리를 가르쳤다고 전했다.
이런 내용이 담긴 영상은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가
늘봄학교 강사를 학교로 투입해 달성하려 한
'극우 어린이 만들기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가늠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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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전광훈...아스팔트..교회....
모두....
전수....조사를...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