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대선에서 압도적 승리는
이명박 대 정동영 선거뿐이었네요.
그때는 투표율이 63% 밖에 안되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대폭으로 투표포기했다고 생각되는데
이때가 20% 이상 이명박이 승리했으니 압도적이네요.
압도적 승리를 하려면 저쪽이 대폭 투표포기를 해야된다는 결론인데요.
내란 이후에도 저쪽은 대폭 투표포기는 안할 분위기네요.
일부가 포기할 수는 있겠지만 투표율에 영향을 줄만큼은 아닐 것 같아요.
저는 투표율이 80% 가까이 될거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합니다.
이 상태에서는 압도적 승리가 쉽지 않을 거고
10% 차이만 나도 압도적 승리라고 할 만할텐데
마지막 여론조사를 한번 볼까요?


바로 위의 것은 여론조사 꽃 전화면접입니다.
여론조사 꽃은 막판에 결집하는 샤이보수가 잘 안잡히는것 같습니다.
하우스효과라고 하는 이들도 있던데 투표결과를 보면 알겠죠.
저는 김문수에 샤이보수를 더해서 30% 후반대로 생각하고 어쩌면 40% 까지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란 이후에도 내란세력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40% 라는게 암담한 느낌입니다.
갤럽조사를 많이 인정하는 쪽도 있던데
이재명 후보가 50% 안되죠.
이번에 이재명 후보가 50% 넘는지가 관전포인트 같네요.
최대 53%
김문수는 최대 40%
즉 10% 이상만 되어도 압도적 승리라는 겁니다.
이재명 후보 53% 기원합니다.
가능성을 크게는 안봅니다.
선거 끝나면 몇표차이가 나든 짧은기간동안은 이긴자의 시간이 될겁니다 이 짧은기간에 개혁과 어려운일을 다해야됩니다
그저 이전 선거에서 보지못했던 수치가 하나라도 잡히면 됩니다. 문제는 언론이 나온 수치로 얼마나 호들갑을 떨어주느냐인데... 아무리 수치가 잘 나와도 언론들이 "잠잠할 예정"이라서 걱정이 되는 것이지요.
뭐 과반으로 이기면 언론들 헤드라인이 좀 더 공손해지겠지만 이기면 장땡이죠.
내란으로 대통령이 탄핵되고 보궐선거를 하는건데 그 정권의 국무위원 이었던
사람이 30% 넘는 지지율을 받는다?
저는 비정상 이라고 봅니다
지난선거에서 0.7프로 밖에 차이 안나서 항상 나왔던 말이
국민의 절반은 다른 생각을 갖고있다는 거였잖아요.
그래서 민주당도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구요.
지금은 국회도 170석이라 그 때랑은 다르긴한데 그래도 국민적 지지가 있느냐없느냐는 정책진행 속도에 영향을 미칠테니까요
최대한 차이는 많이 나야합니다
70대보다 극우화된 세대입니다
(이재명 50%, 김문수 40% 근처)
우리나라에서 득표율 50% 넘은건 최근에는 박근혜밖에 없을걸요.
이재명이 60퍼센트 이상은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내란이후에도 절반이 저쪽이라니....
1표만 차이나도 되죠.
이겼는데 뭐가 불만? 이라는 건 저쪽이 먼저 잘 보여줬죠.
쿠데타만 아니면 1표로 이겨도 응당 해야할거 하는데 좌고우면 필요없다 봅니다.
지금은 쿠데타 세력과 싸워 나라를 지키는 순간입니다
50%만 넘으면 대승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