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선거 마지막 유세일인 오는 2일 과거 MB정부 장관들과 함께 청계천을 찾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한 지원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같은 날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찾을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박 전 대통령께서 내일(2일) 오전 11시쯤 부산 범어사에서 차담과 공양을 하신 후 오후 2시쯤 울산 장생포 문화단지를 들린 뒤 오후 5시쯤 진주 중앙시장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진짜 괜히 모지리 별명을 얻은게 아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