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댓글부대가 있나봐요. 리박스쿨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정체는 중국인이라는 요지의 글을 올리질 않나… 점잖게 다른 사람 생각도 존중해야한다는 댓글에는 한국인이라면 나는 자유민주주의를 원한다 하는 말을 써보라고 그러더라고요. 너무 광기예요. 일부러 싸움을 거는 것 같고, 이상해요.
저도 예전에 그런 카페에 가입한적 있었는데 ... 정말 유치한 행동들을 많이 합니다.
뭐라 답변하기도 그런 ...
중학교만 잘 나와도 사회, 정치 시간에 다 배운 내용을 부정하는 사람들이라 말이 안통해요
유치한 글에 댓글만 달면 빨갱이라고 하질 않나 ...
결국 보다 못해 탈퇴를 했죠
다른 사람 생각 존중이나, 자유민주주의 좋쵸.. 하지만, 불법적인 일에 존중과 민주주의를 갖다붙힐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저 평범하게.. 리박스쿨에서 불법적인 일이 벌어졌는데 정치권이 얽혀있다면 특검을 해야하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게 좋다고 하는게.. 어떠실지 싶어요. 그 사람들에게는 그 이외에 어떤 말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면 뭐라고 하려나요??
새로 받았냐고 물어보세요!
맘카페에....
댓글작업...중인가..봐요??
그런 모순을 이길 수 있어야 자유민주주의투사가 되나봅니다.
와,,, 리박스쿨얘기주에
실제 댓글부대원이 출동하니까
소름이 막 돋아요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