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대기업 가정사를 빗대서 이런식으로 모욕주는건 또 처음보는데 삼성을 선거기간에 건드리다니 ㄷ ㄷ..대단한 깡이군요..진짜 멍청한 전략입니다.
게다가 그동안 선거 역사에서 정동영이 노인비하 발언했다가 선거에 악영향 받은적 있는데 상대후보 뽑는 유권자를 정치인이 비하한다?
이재명 이준석 권영국 심지어는 황교안 송진호도 안하고 그이전 역사에서도 대부분 후보들이 유권자를 비하한적은 손에 꼽습니다.
김문수 입이 엄청난 효과 일으키겠군요.
근데 기사 보면 유력 보수언론지들은 저 발언 관해서는 조용하네요? 참 한결같습니다.
그리고 여성.진보단체등 각종 시민단체등도 더 나서주셔야죠.
광고주가 갑인 언창들 난타 시작되겠지요.
저게 바로 국찜의 최대치죠.
평균치는 훨씬 더 할 겁니다...
미친거 같네요
이런건 혐오대상이 아닌지
여성단체에 묻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