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 당시 대선후보 노무현 VS 이회창.
그때 김문수와 유시민 작가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당시 김문수는 현 내란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재선 국회의원이었습니다.
그해 7월 시사평론가 유시민은,
2002년 대선을 "노무현과 조선일보의 싸움", "상식과 몰상식의 싸움, 미래를 지향하는 개혁 세력과 과거로 퇴행하는 수구 기득권의 싸움"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리고 대선후보 노무현를 돕기 위해 절필 선언을 하고, "노무현 VS 이회창" 16대 대선(12월 19일)에 직접 뛰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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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일, 21대 대통령 선거 D-2.
대선 후보 이재명 vs 김문수.
왜 내란당 대선후보 김문수와 내란당이 유시민 작가를 공격하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노조는 못 생기고 난 이쁘다는 설난영은 대선후보 김문수 부인입니다.
SNL에 출연해 상대방 대선후보 부인의 법카 공격까지 감행한 대선후보 부인이 그 정도 말 들었다고 당까지 나서서 난리날 일인지. 게다가 선택적 함구증에 걸린 여성 단체들까지 대선후보 부인이 아니라 유시민 작가를 향해 성명문까지 발표하는 기이한 일까지 벌입니다.
제 2의 윤석열에 걸맞는 제 2의 김건희 탄생인가요??
누가 보면 유시민 작가가 대선 후보인 줄??
유시민 작가는 2013년 정계를 은퇴했습니다.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유권자, 시민으로서 국가 권력의 운용에 대한 의견이 있기 마련이니, 투표, 정당 참여, 1인 시위, 촛불 시위,글쓰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치를 하겠지만 그걸 직업으로 하지는 않겠다"고 말하고 정치권을 떠났습니다.
그러니까.
"직업 정치인", 내란당 대선후보 김문수 후보는 정신 차리고 선거운동이나 하길 바랍니다.
"직업 언론인", 기존 언론들 또한 정신 차리고 대선 기사나 제대로 쓰길 바랍니다.
"직업 여성 단체", 여성 단체는 "대선 후보 부인 설난영" 엄호에만 열 올리지 말고, 소외 받는 여성의 권리 향상에 힘쓰길 바랍니다.
유시민 작가님이 여기저기서 공격 많이 당하시던데... 내란 세력을 제외한 국민은 작가님의 진심을 믿습니다. 이유는 2002년 당시 시사평론가 유시민의 오마이 뉴스 인터뷰 영상 보시면 아실 겁니다.
그래서 2002년 8월 1일, 오마이 뉴스 인터뷰 영상 주소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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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5년 6월 4일 0시.
2024년 12월 3일 밤 10시 23분, 암흑의 밤.
내란 수괴 윤석열이 정지 시킨 대한민국 시계가,
다시 제대로 돌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