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같은 약부터 시작해서, 특정 유전자에 반응하는 희귀병 전용 약들을 보면.....
노화스위치를 끄거나 다시 젊게 만드는 약이 안나올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무언가 물리적 한계가 있을테니 200~300년 정도에서 죽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생 기간동안 평생 20대중후반 나이로 살게해주는 약 정도는 30년 내에는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위고비같은 약부터 시작해서, 특정 유전자에 반응하는 희귀병 전용 약들을 보면.....
노화스위치를 끄거나 다시 젊게 만드는 약이 안나올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무언가 물리적 한계가 있을테니 200~300년 정도에서 죽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생 기간동안 평생 20대중후반 나이로 살게해주는 약 정도는 30년 내에는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가격이 얼마나 될지가 궁금합니다.
지금은 죽음이 시간문제일 뿐 당연한 일이지만,
안 죽는 게 당연한 건데 그 영생을 끝내는 행위, 혹은 끝나는 상황을 어떻게 처리하게 될지...
운전하다가 누군가를 장애인으로 만든다든가, 회사에서 평생 가는 산재를 당한다든가, 병원의 과실로 환자가 죽는다든가, 자연재해가 발생해서 사망자들이 발생한다든가 하는일 등,
그에 대한 처벌이나 배상은 어떤 식이 될지.
아마 사람들은 자동차 근처에도 가지 않으려 하고 아예 집 밖에 나오려 하지 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