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하고 나서 대략 2~3 분후 무슨 말인가가 하고 싶어 기사가 말문을 열고 시국, 정치. 민주당. 야당. 이재명 얘기를
꺼내면서 비난하는 쪽으로 시작이 되면... 저는 대략 약 30초 ~ 1분 듣고 있다가
단도직입적으로 이리 말합니다. " 기사님..! 저희 집안과 처가쪽 집안 가족들 18명..전부 민주당 지지자들이고 이재명
지지합니다. 더 말씀 하시겠어요"?
지금껏 그리해서 단 한명의 기사분도 더이상 얘기를 진척시킨적 없고 제 기억에 한 두분정도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아닌 사과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구차한 내란세력(사형 & 무기징역 국가반란 범법자들) XXX들과 말을 섞고 시간낭비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나와 내가족 전부 이재명 찍을 것이고 민주당을 지지한다.. 이 한마디면 족하지 않울런지요?
실제로 저와 처가쪽 장인, 장모님 포함 18명 모두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아직은 가장 사랑합니다)
매번 택시에서 싸우다가…
“자신의 정치적 소견을 피력하려면 들어는 드릴테니
무료로 택시를 이용하게 해주세요”
“내돈 내고 탄 택시 나랑 정치 이념 다른분 이야기
듣기 싫으니까요” 용기가 없어 말하지 못해서
아쉽기는 하지만요
요렇게 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