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등 구 야권 의원들은 오늘(1일) 오전 경찰청을 찾아가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면담하며 '리박스쿨' 수사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국회 행안위 민주당 간사인 윤건영 의원은 면담 후 취재진과 만나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짓이 벌어진 만큼, 경찰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며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수사에 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했습니다.
또 이호영 직무대행이 오늘 중 증거 취합과 고발인 조사를 마무리한 뒤 내일(2일) 경찰청 차원의 입장을 내놓겠다고 답했다고 윤 의원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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