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가의 발언중에 설씨의 학력에 관련한 구체적 발언은 한 마디도 없네유.
단지, 설씨가 김문수와의 상대적인 학력 차이가 크다 정도만
유작가가 언급했고
남편인 김문수가 수구정당에서 승승장구 함에 따라서
설씨가 남편을 우러러보게 되는 마음도 커지며
설씨 또한 남편에 따라 자신의 입지도 높아졌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런 설씨의 상태를, '발이 붕 뜬 상태'라고 표현 했네유.
보통, 대선 후보의 부인끼리는 서로 비판이나 비난을 하는 전례가 없었으나
이번에 설씨가 최초로 김혜경 여사를 비난 했는데
유작가가 그 이유를
바로 그 '설씨의 붕 뜬 상태' 때문이라고 분석한 것으로 보이네유.
김문수 1951년생, 설난영 1953년생
지금은 남존여비, 여필종부가 사라진 시대이긴 해도
두 사람의 생년을 보면
또한, 전례가 전혀 없던, 대통령 후보 부인인 설난영의
상대 후보 부인에 대한 비난 사례를 보더라도
현재 시대와는 다른
부부 사이에 고치지 못한 성차별 악습이 여전히 남아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봐유.
김문수가 조선일보의 입을 빌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며
유작가 평론의 본질을 흐리고 학력 차별로 물타기를 하던데
지금 김문수가 몸담고 있는 그 당은
김대중을 죽이려던 박정희를 우상숭배하며
노무현을 죽였고 이번에 내란을 일으킨 검찰세력이라는 점을
김문수가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노쇠한 상태라면
김문수가 설령 대통령이 된다 해도
사회공동체에 큰 해를 끼칠까 두렵네유.
무슨 의미인가유?
윤 어게인과 비슷해서 무슨 의미의 댓글인지 궁금하네유.
우리나라의 지도자에게 있어서는 안될 가장 우선 사항이 뉴라이트 또는 친일역사관을 가진 사람입니다.
최우선 사항에서 걸린 것으로 가장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될 인물입니다.
수세적인 태도, 소극적인 방어만으로 대선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곤란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