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는 차안에서 장윤선 기자와 인터뷰하고 계시는데 운전하시는 분 손에 국가의 운명이 달렸네요. 운전하시는 분만큼은 충분히 휴식을 취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방송에서 들리는 고속주행 윈드 노이즈가 심장을 벌렁거리게 하네요.
빨리 6월 3일이 지나서 제대로 경호 받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