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로 좀 돌고 있어서,
원곡을 아예 하나씩 들어보자 싶은 생각에 각각 가져와 봅니다.
이원진 -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장학우, 레진 in love with you
장학우, 레진이 베낀 후 여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었지만... 표절이었던..
그런데 이걸 또 머라이어캐리가 샘플링을 합니다.
처음엔 아니라고 하다가 나중에 인정했다죠.
사실 우리나라도 일본과 미국 외에도 다른 나라 곡 표절을 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경제와 문화 수준 및 인식이 개선 되면서
줄어들게 됩니다. 물론 발전해도 여전한 나라들도 있습니다.
홍콩, 대만 가수들이 한국 노래 표절은 엄청나게 했는데(일본도 역으로 일부),
문득 위의 경우처럼 쿠션을 두어 차례 도는 경우가...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라이어 캐리가 부른 저 곡을 개인적으로는 꽤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많았던 가수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듭니다.
용돈 모아 앨범을 사야만 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기도 한데요.
나중에 머라이어에게 아쉬운 일이 몇 차례 있긴 했습니다만,
지나고 보면 머라이어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경우가 많았으므로...
어찌 보면 개중에 무난한 편이라고 봐야 할지도...
여튼, 머라이어야 결국 나중엔 샘플링을 아예 정식으로 사용했는데,
장학우는 뭔가요....나참.
특히,아이돌음악 작곡가들 경우는 누가 가장 많은 샘플링 수천곡을 많이 듣고 적재적소 사용할수 있느냐에 따라서 성공여부가 결정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어디서 많이 들어본 라인,리듬등이 있어서 표절 아니냐하는 오해를 많이 받는 시대같습니다. 자신 창작 100퍼센트 작품이 아닌 80퍼센트는 기존에 나와있는 다른 사람들 작품을 유료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이용하고 나머지 10-20퍼센트만 창작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Center pole인가..
The J. Geils Band - Centerfold
송대관 - 해뜰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