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을린 손'에 덜미 잡힌 방화범…따져 묻자 "안 죽었잖아" / JTBC 뉴스룸
'그을린 손'에 덜미 잡힌 방화범…따져 묻자 "안 죽었잖아"
4시간전
[앵커] 오늘(31일) 아침,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방화로 불이 나 승객들 400여 명이 선로를 뛰거나 걸어 대피해야 했습니다. 경찰은 60대 남성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은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마포역 앞에 간이 침대와 돗자리로 임시 병동이 꾸려...
.....
[B씨/대피 승객 :
'너 때문에 죽을 뻔했잖아' 하고
욕을 했더니만
'안 죽었잖아'
이렇게 답변을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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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령...했는데...안...죽었잖아....
내란수괴는...
억울하다는...요??
달리는...
지하철에...불...질렀는데...안...죽었잖아....
방화범은...
억울하다는....요??
내란수괴와....
똑같이...
대우해...달라는..요????
계몽....
당하실분...
한번....
도전해...보세요...
죽을수 있었던 인원 감안해서 형량도 비례해서 때려맞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