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세사람도 나중에 언론에서 튀어나올지 모르겠지만 제가 수집한 정보중 공개가능한 일부만 추리자면
요 3사람을 기억 하면 큰 뿌리에 어느정도 접근할수 있습니다.

요 3인방이 재미있는 인물이고 아직 언론에 부각은 되지 않았지만
리박 클럽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이죠
오른쪽 부터 부림사건의 담당검찰 출신인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가운데 트루코리아로 요즘 활동중인 전 자유민주당 흥보담당 정부영
(사실 이쪽이 뒤에서 암약하는 집단을 움직이는 대모로 서울대 트루스포럼 같은곳이 이쪽입니다)
이석우는 박근혜때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역임한 기자출신 인물로
여전히 지금도 활동중입니다.
3 인방의 공통점은 박근혜 이명박때 여론조작등을 시행한것으로 강하게 추정되는 인물로
현재 활동도 댓글 이나 기타 어용단체를 이용한 시위를 통해 뒷공작들을 많이들 하고있죠
이쪽 집단에는 세계로 교회가 끼어들어가있고 마포 세계로 교회 목사인 김태산도 이쪽 그룹에 같이 활동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