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경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를 운영하고 있는 슈카, 전석재입니다.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슴 아픈 단어 중 하나인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대해 조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K-디스카운트)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주식이 다른 나라 주식들에 비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받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정말 가슴 아픈 단어죠.
그리고 국내외 투자자들이나 전문가들은 그 원인으로 한결같이 국내 기업들의 주주 보호 미흡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주주 보호 미흡이라는 건 놀랍게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의사 결정을 할 때 주주의 의사에 반하거나, 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있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해가 안 되죠. 기업의 주인은 주주인데, 그 주주를 위한 결정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특정 대주주를 위한 결정을 내리기도 하며, 심지어 소액주주의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런 결정을 강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례를 그동안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대주주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쪼개기 상장’을 한다든지,
기업이 보유한 현금을 주주들과 공정하게 나누기보다는 그냥 쌓아두고 배당은 거의 하지 않는다든지.
이렇듯 우리나라 기업들은 주주 환원이 미흡한 기업으로 국내외에서 악명이 높습니다.
그런데 이걸 막아야 할 감시 체계, 즉 이사회나 감사기구 같은 곳이 그 의무를 다하지 못하거나, 사실상 무력화되어 있는 것도 굉장히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런 문제들을 기업지배구조(Governance), 혹은 ESG의 문제로 이야기합니다.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는 항상 국내 주식에 투자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기업들이 주주 즉 우리의 이익을 위한 결정을 하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 국내외 투자자, 특히 청년들에게 “이 기업에 투자하세요”라고 설득할 수 있겠습니까?
나를 위한 결정을 하지 않는 기업에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그래서 저는 이 자리를 빌어 제도적으로, 법적으로라도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리고 그 근간에 있는 거버넌스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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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 후보가 주장하는 상법 개정과 같은 이야기 입니다. 슈카가 본인 유튜브 채널에서 초창기부터 꾸준히 주장해 온 이야기기도 하고요. 이걸 무슨 윤석열 따까리 노릇하러 갔다 왔다 하는 건 너무 악의적인 비방이네요.
그리고 대체 왜 원본 영상이나 원문, 풀영상을 안 보고 까는 거에요? 원본을 찾아보기 어려운것도 아니고 검색하면 10초 안에 원본을 볼 수 있는데 남이 퍼다 나른 편집된 짤만 보고 누군가를 비난하는 사람이 자신의 의사결정/판단능력을 남에게 의탁하고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른 지 모르겠습니다.
위헌이자 국민을 억압하려 한 자에게도 말을 못하면서, 어설픈 중립 지키려는 모습이 과연 본인 주장대로 회사를 위해 '양 쪽의 눈치를 봐가며' 몸 사리는 모습인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슈카는 선택을 내렸고, 보는 이들 역시 판단을 내린 겁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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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클리앙에서 짜집기 안된 원본을 다 보고 판단하는 글댓글 비율이 그렇게 높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생각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뭐 그렇게 막연한 표현은 모른다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뭐가 잘못된 행동인가요?
/Vollago
슈카에 관해선 클리앙 다른분들과 의견이 많이 다르구나 하고 넘기셔야 할듯 하네요....
클리앙 사람들이 슈카에 호감을 가져주길 바라는게 아닙니다. 서부지법 폭동사태때 슈카가 비겁했다, 슈카는 본인의 영향력을 알면 나라를 위해 나서줘야 한다 뭐 이런 개인적인 소망, 바람, 의견 제시하는거에 대해 저는 잘못됐다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늘상 클리앙에서 저격하고 지적하는건 짜집기, 가짜뉴스입니다. 그리고 그런 짜집기를 원본조차 안보고 퍼다나른 사람 글만 믿고 욕하는 사람들도 같이 뭐라하는거고요.
저는 슈카를 비난합니다.
슈카를 비난한다는건 의견이 아니라 그냥 감정표현입니다. 의견은 왜 비난하는지를 말하는게 의견이고요.
감정표현이라고 규정하는것도 님의 의견이시고요,,,
윤정부비판이라도 좀 할까
기대하면서 봤는데 아무런언급도 없더라고요
또 주가조작 뉴스뜬날도 찾아봤는데 없고요
좋게봐야 정의당.. 이나 한겨래같은거죠
만만한 민주당에는 큰소리내고
권력휘두루는 국힘에는 찍소리못하고
근데 또 민주당정권 오니까 드릉드릉시동거는거보세요
/Vollago
유식하고 의식있는 척은 다 하면서 지식인이나 유명인들이 강약약강하는거 젤 꼴베기 싫고 재수없죠.
위 영상 구성을 잘 보시면
1. 상법개정안이 통과 실패했다.
2. 한덕수가 거부권 행사해서 그렇다.
3. 한덕수는 무슨 논리로 거부권을 행사했는가?
4. 그 논리는 타당한가?(타당하지 않다는 해외 사례를 여러개 들고옴)
결과적으로 상법개정이 옳고, 한덕수의 거부권 행사 논리는 옳지 못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영상이 제작되었습니다.
'근데 한덕수 이자식 거부권 행사를 왜 해? 나라 말아먹으려고 작정을 하셨구만!!' 이런거 안하면 윤석열의 개가 되는 겁니까?
일단 직접적인 비난회피가 중립성을 보장하는건 아니구요, 한덕수의 거부권행사이유는 모호하다 정도로 약하게 비판하면서도, 그 "취지에 공감"한다는 쌉소릴 중간중간 하죠. 한덕수 내란대행 새끼의 거부권행사는 절차적으로도, 헌법적으로도, 내용적으로도 옳지 않았는데, 직접적인 비난을 안한다면 중립적인게 아니라. 오히려 윤석열의 개새끼라 그런지 낑낑거리기만 할 뿐 짖거나 물진 못한거죠.
경제계에 대해 뭐 해외사례 몇 개 가져와서 상대적으로 좀 더 비판한걸 보면 위의 상황은 대비되어 더욱 강화됩니다.
게다가 자본시장법이나 국회입범과정의 지난함은 애써 무시하는 태도나, 재의결로 통과시키면 된다거나 하는 하품나는 헛소리가 이어지죠.
슈카 이자의 태도는 한덕수 내란대행한텐 꼬리내리고, 재계에 대해 그나마 조금 징징거리고, 자본시장법이 대안이라는 대행놈의 헛소리는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국회입법의지는 무시하는 거지같은 스탠스를 보면 전혀 중립적이지 않고, 오히려 내란정권에 부역하는 미디어 종사자로서의 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줬다고 생각하네요.
/Vollago
"4·10 총선을 앞두고 정부부처를 동원한 민생토론회를 열기 시작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금융위원회·법무부 등이 참석한 민생토론회에서 ‘소액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을 논의했다"
한때는 윤석열도 상법개정이야기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은근슬쩍 밸류업+자본시장법으로 갈아탔죠.
그리고 식빵월드는 공개적으로 본인이 민노당을 후원했고 진보 성향이라고 정치 성향도 공개한 사람입니다.
그러고는 가끔 저한테 추천하는 유튜버가 슈카죠 ㅎㅎ
열린우리당 특임위원
진보성향 인터넷 언론 <대자보> 필진
노무현을 지지하는 평론가들의 모임 <서프라이즈> 고정필진
<안티조선> 필진
변희재의 진보성향 경력입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그간 윤석열이의 행태를 보면 자기편이 아니라고 생각 되는 사람을 굳이 앞에까지 부를 사람이었던가요?
슈카가 까임으로 불편하신 부분이 억울하고 정직한 사람이 모함을 당하는 부분일까요? 내가 좋아하고 진리? 정론? 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폄훼 당하는 부분일까요?
서부지법 폭동 때 비겁했다 이런 식의 비난에 대해서 제가 굳이 쉴드를 쳐준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서부지법 건에 대해서 쉴드를 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요 비판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 쉴드를 치시려면 비겁한 부분에 스스로 나서서 비판을 하심이 모양새가 좋지 않을까요? 마치 국힘당 인사가 잘못을하면 당이름을 밝히지 않고 기사를 쓰는 언론들이 연상이 되어서요
그리고 애초에 슈카 글 굳이 안 썼어요. 클리앙 사람들이 싫어하는 유튜버인데 뭐 하러 올리겠어요. 근데 자꾸 허위사실 퍼지는 부분들은 좀 정정해야겠다 싶었을 뿐입니다
제가 질문 드린 의도도 애초에 슈카 글 굳이 안 쓰시는 분이 허위사실이라고 판단하신 부분만 글을 쓰시니 궁금해서요
요즘 계속 이준석 같은 덜 된 인간이 논점 흐리고 불리한 답은 회피하고 물타기하고 엉뚱한 답을 하고 그런 꼴을 많이 보다 보니 괜히 호기심만 늘어서..
늙고 취했나 봅니다
그리고 허위사실이라 판단하는 부분만 글을 쓰는 이유에 대해 물어보셨는데, 그냥 제가 성향이 그래요. INTP인데요, 남들이 어떤 주관을 갖는지에 대해서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뭐 극단적으로 클리앙에 슈카 욕이 하루종일 올라와도 크게 신경 안 써요. 반면에 슈카가 하지도 않은 말, 혹은 실제 의도와는 전혀 다른 식으로 와전된 말이 막 퍼지고 그런걸 보면 심하게 거슬리고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냥 성향 차이입니다.
문통때는 조롱하는 뉘앙스죠.
이번 내란사태 지나면서 슈카는 자신의 한계를 매우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그의 한계라는 건 글쓰신 분도 너무 잘 아시잖아요?
사장하고 같이 방송하느라 니니씨나 알상무가 오히려 불쌍할 지경이에요.
그러니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걍 내일 슈카 라이브 보시면서 그 채널에 댓글이나 많이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Vollago
이렇게까지 쉴드를 치는거 보니까요.
좀 늦은 감이 있지 않나 쉽네요.
펨코가서 우울감을 좀 달래시면 어떨까 합니다.
참고로 제가 보기에는 처음에는 억까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진짜 문제가 있는 행보 아니였던가 싶은데
저래놓고 이재명 대표 대통령 되면 또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정치색을 패시브로 들어내는 건지 구독자 눈치를 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돈벌이 유튜버라거 생각하면 아무 문제없을 것 같네요.
그래서 지금은 거의 보지 않죠. 잘못 눌러 슈카 나오면 화들짝 놀라 모니터 꺼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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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슈카는 침묵했다.
슈카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슈카는 침묵했다.
슈카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슈카는 침묵했다.
슈카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슈카에게 닥쳤을 때는,
슈카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억까라고 주장하시는게
억지입니다.
누가보면 조빠가 기간에 독립운동이라도 한줄 알것어요 ㅋㅋ
난 말했으니까 깐거다
하지만 방송후에 영상 올릴땐 중립 지켜서 약하게 말해야지 룰루루~ 그래야 정부에 광고도 수주받고 2찍들도 영상 봐줄거니까~
그리고 슈카가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명망이나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슈카가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면 그냥 정부의 비판적인 스탠스인 사람들의 속이 시원할 뿐이지 정부를 옹호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바뀔 일은 없습니다. 왜 유튜버에게 어떤 역할을 자꾸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번 찍은 사람들이 영상을 보는게 잘못된건가요?
과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타겟으로 영상을 제작하는게 잘못된 건가요?
이걸 동일한 의미로 글을 쓰셨다는거죠?
네 잘 알겠습니다.
전 저게 왜 잘못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나머지 절반의 국민을 감금시켜놓거나 투표권을 박탈 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클리앙에는 늘상 슈카가 보수진영을 은근슬쩍 옹호하고 진보진영을 비판하는 식으로 짤들이 퍼다날라지지만
지난 총선 때는 '커뮤여론만 보면 국힘이 이길거 같았는데 실제론 민주당이 이겼다'며 커뮤가 세상의 전부인 줄 아는 소위 이대남 세대에 일종의 돌려까기를 한 적도 있습니다. 이런건 당연히 클리앙 같은데 안 올라옵니다. 이런 얘기한 건 관심없을테니까요.
아예 대놓고 강한 비판을 한다거나 날카롭게 의사표명을 하면, 그것의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감화가 되는게 아니라 그냥 채널을 꺼버립니다. '취지엔 공감하지만',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런 포용적인 스탠스를 취해야 그나마 들어주기라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전달해온 메시지들중에 대체 극우적이거나 반민주적인 메시지가 대체 뭐가 있었나요?
그런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중립은 한쪽으로 가겠다는 소리랑 동급이거든요. 길에 쓰레기 버린 사람이랑 살인한 사람이랑 똑같이 비난하면 그게 중립인가요? 누가 방화를 했는데 “아 불지른 사람도 무사하셨으면 좋겠구요.” 라고 하면 중립인가요?
누가 2찍이 본다고 욕하던가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면 안되냐고 본인이 쓰셨죠?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겁니다. 차라리 2찍만 보라고 하세요. 그러면 지금처럼은 욕 안먹을테니까요.
방화범 얘기하셨는데,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길은 방화가 덜 발생하게 하는거지, 방화범 욕해서 내 속이 시원해지는 게 아니지 않나요? 굿캅 배드캅 아시죠? 방화범 살인범에게 굿캅 역할해서 자백을 이끌어내는 와중에 왜 저런 인간말종에게 잘 대해주냐고 비난하면 그게 옳은 건가요?
방화범이야기도 완전히 핀트가 나가셨네요.
아예 다른 이야기를 창조하시는게 대선 토론 보는 느낌입니다.
반대로 지난 선거 결과가 바껴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슈카가 국가 경제 정책을 반대하며 저 정도 수위로 비판하는 경우라면 여기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글이 올라왔을지 눈에 선합니다.
방송을 봐온 입장에서 슈카는 저쪽보다 우리쪽에 가깝다고 판단했고요.
계엄이나 여러 사건에 중간에 있는 것이 이렇게 공격을 받을 일인가요?
이지매 수준의 때리기를 보면서 여기가 클리앙이 맞나 싶습니다.
우리가 극우와 싸우면서 아량이 없어진건지 왜이리 삭막합니까?
종교도 없고요, 자기검열/자기비판을 매우 심하게 하는 편이고, 본문과 댓글에도 말했듯이 가짜뉴스가 아닌 타인의 주관적 의견에 대해선 전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풀영상은 보지도 않고 남이 짜집기한 자료만 보고 판단하는게 '세뇌' 당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정작 상법개정안 거부권 행사해도 윤석열 탓하긴 커녕
법 통과시킨 국회 탓하는 걸요?
결국 윤석열 옹호한 셈인 거죠, 그게..
뽐뿌발 자료가 클리앙까지 퍼져서 상법개정안 거부권에 대해서 슈카가 한덕수 탓은 안하고 국회 탓을 했다는 가짜뉴스가 퍼졌는데, 해당 영상을 틀면 20초만에 한덕수 거부권 때문에 통과 못됐다는 얘기가 나오고, 영상내내 국회에 대한 얘기는 단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오히려 한덕수의 거부권 사용 논리가 틀렸다는 이야기만 영상에서 했는데 어떤 악심을 품고 그걸 국회탓을 했다는 가짜뉴스로 날조했는지 이해가 안갈 따름입니다. 이런 사실을 정정해봤자 '그래봐야 극우죠, 자업자득이죠, 안불쌍합니다' 이런 얘기만 돌아올 뿐이고요.
"윤석열 탓 안 하고 국회 탓했다"는 저의 발언은 취소하겠습니다.
대신 "원인은 하나인데 연대 책임처럼 말했다"는 지적이 있었던 것은 확인했습니다.
시간 날 때 영상으로도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슈카에 대한 판단을 제고해달라거나 여론을 바꾸려고 이러는 게 아닙니다. 그냥 커뮤니티에 어떤 발언이 올라오면 그걸 곧이 곧대로 믿지 말고 최소한 사실검증을 각자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늘 이런 글을 쓰는 겁니다.
풀영상을 봤음에도 슈카의 발언이나 태도가 마음에 안 드는 건 제가 관여하거나 참견할 수 없는 부분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