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지들이 노동자를 사랑했다고 유시민 작가의 말을 들먹이며, 노동자 비하 당을 처벌해 달라고 G* 인지 모르겠습니다.
뭐 성접대 받은 놈 주제에, 여성인권 운운 하는 후보도 있으니 뭐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노동자를 사랑는 당이 노란봉투법에는 그리 개거품을 물고 덤벼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그간 국힘이 행했던 노동자무시, 내란을 기억하는 정상인과 그것도 기억 못하는 붕어들 간의 일기토로 보입니다.
운전하다, 별 거지같은 플랑이 곳곳에 걸려 있어, 열 받아서
하소연 한번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