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분부터 보세요.
45 분부터 보세요.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삼성 참지마라..!
그냥 할배네요.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는 술취한 할배.
한심한 인간이죠.
/Vollago
삼성이 아무리 예전 같지 않다 해도 할배 정도는 가볍게 처리할텐데 이번에 대통령 안되면 끝이겠네요
+혐오조장 이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