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 관련 노동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의 택배기사 투표권 보장 요구에 따라
6월 3일(화) 낮 시간에는 로켓배송이 중단됩니다.
6월 2일(월) 오후부터 자정까지는 주문 가능한 로켓배송 상품이 제한되거나
주문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필요한 상품은 6월 1일(일)까지
미리 주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쿠팡도 CSR 이라는 개념을 알기 때문에 혹은 노동자들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로켓배송을 잠시 중단하는 게 아니라
굳이, 택배 관련 노동단체와 시민사회단체가 택배기사 투표권 보장을 요구하니까 잠시 중단한다 ... 로 표현하는 걸 보니
참 기분 !@#ㅑ)@ 하네요.
같은 말을 해도... 참 예쁘게 하네요. (아님)
로켓배송원들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로켓배송을 잠시 쉬어 갑니다. 이렇게만 썼어도 훨씬 부드러웠을텐데...
사소한 것 하나로 나쁜 평으로 바꾸고 싶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