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딸은 사랑하는사람이랑 결혼하게 해줫다며
이건희딸 극단적 선택을 언급했네요 ㄷㄷ
+ 아래는 영상보고 받아적은 전문입니다
제 딸 중매가 들어왔었는데.
판사입니다. 변호사입니다. 교수입니다. 누굽니다. 그런 사람들로 중매가 많이 들어왔는데 우리 딸이 다 싫대요.
자기는 그냥 지금 우리 사위가 좋대요.
그럼 나는 좋은 사람하고 결혼하는 게 결혼이지.
뭐 자리보고 결혼하는거. 또 뭐 돈 보고 결혼하는 거 다 소용없어.
그러면 이건희 회장 딸도 자기 좋아하는 사람 반대하니까 그만 중간에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해버리잖아요
그냥 자기 딸 좋은얘기 한 번 하겠다고 다른 사람의 죽음을 끼워팔기 한 건가요.....ㄷㄷㄷ
뭐하러 다니는지 미스테리네요
세바퀴도 아니고
강심장도아니고,,
셀프 입틀막 허실려나???
춘향전.
나 도지사요. 거 이름이 뭐요.
미스가락시장.
애엄마가 주식 탕진.
....
이제는 남의 상처를 내 자식 자랑하느라 막 쓰는군요.
도대체가 공감이나 배려는 배운 적이 없는 건가요.
오만한 늙은이 같으니라구.
그게 아니더라도 고인이 된 남의 자식 얘기 함부로 꺼내는거 아니죠
전에도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던데.. 기본적인 것을 구분 못하네요.
홍라희 이재용 이부진 트리거 건든 거 아닌가..
가만히 두지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