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안좋게 넣어본겁니다.
오해마시고요.
일단 이준석은 언더텐이 확정적입니다.
3당에서 표를 잡으려면 확실한 중도층이 있어야하는데요. 투표막판으로 갈수록 연성 지지층에서 김문수쪽으로 이탈이 예상됩니다. 지난 총선 장예찬처럼요. 대선은 동탄 모델이 아니라 수영구 모델이죠. 7~8봅니다. 그와중에 헛발질까지 했으니 망했죠.
막판 보수결집으로 인해서 김문수 쪽으로 지지층이 예상됩니다. 관건은 대구경북 본투표율인데요. 대경 사전투표는 거의 이재명 몰표일 걸로 보이고 본투표는 김문수표로 보입니다. 이리되면 대경 본투표율을 보면 보수 막판 결집을 확인할수 있어 보입니다. 본투표날 다시 체크해보겠습니다. 이준석 표와 보수 결집고려해보면 42~43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사전투표의 전체의 7할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사투 35%중 7할인 25%정도는 확보한거 같고요. 본투표의 35~40%정도는 확보할거 같습니다. 그럼 중간값이 37.5로 놓고, 최종투표율 75%로 가정하고, 본투표 40%투표율의 37.5%는 15%입니다. 최종투표율을 100으로 환산하면 최종득표율은 48%정도입니다.
물론 이건 최대한 보수적으로 최악으로 상정한 겁니다.
불행회로 넣고 돌려도 이깁니다.
오해마시고요. 50 40 10의 구도는 변하지 않을거고 약간의 조정만 되는거라서요.
이런 경우에도 승리는 확정되고요.
본투표에서 기세를 몰아서 50%이상으로 승리해야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투표 전 단일화를 하더라도 승리는 문제없습니다.
단일화없이도 이준석표는 김문수에게 꽤 빠질겁니다.
격차는 좁혀지겠지만 그래도 4~5%이상은 이깁니다.
선거전략의 실패라뇨
전략이고 뭐고 저쪽은 시체가 나와도 당선입니다.
계엄이후에도 박빙이면 이나라가 답이없는거지
전략차원의 문제가 아니죠
한 15%까지 몸값 올렸다가 단일화로 비싸게 팔아제낄려했는데…
뭐…세상이 지 뜻대로 돠겠습니까.
고소합니다.
이재명 67.03%로 당선된다고 예상합니다.
그냥 뇌피셜에 불과합니다.
우리쪽에서 분석에 탁월하신 분입니다.
대선은 보수적으로 볼필요도 있다보입니다
70대이상의 몰표를 생각해야해서요
어느정도 일리있어보입니다
대구경북 투표율이 관건이라 보여집니다
50은 넘었으면..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