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처음 갔을 때, 잠입취재, 쁘락지 경계하고 있었음. 들어가는데 절차가 있음. 그러나 뚫고 잠입 성공했습니다
이명박의 국정원 댓글부대, 관변단체 등
윤석열이 중앙지검장시절, 국정원과 대기업에게 자금을 지원받아 활동하던 극우단체들 수사하고
처벌해 해체된 줄 알았지만 실상은 그대로 남아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라고 합니다



■ 윤석열 여가부+교육부의 늘봄학교
전국 초등학교 방과후 아이들 교육을 하는 국가 사업 (맞벌이 부부 등 위해)
리박스쿨에서 늘봄학교 자격증 미끼로 취업 못한 청년들 꼬셔서 댓글부대 작업 시킴
"열심히 하면 자격증도 주고 장학금도 지급해 준다. 취업도 시켜준다. 잘 하면 여기서 일해도 된다"
?????
이에 늘봄학교도 잠입, 실태를 확인
늘봄학교의 실상은
놀이체육, 창의미술 등등 한다고 하지만 진짜 목적은 이를 활용, 청소년 극우화 사업
초등학교 아이들에게까지 뉴라이트 사상 주입, 친일 극우 교육, 이승만 박정희 추앙 교육, 왜곡된 역사관 전파
(교육 내용 촬영 성공)
잠입한 기자는 교육과정도 없이 하루만에 늘봄학교 자격증 무료 발급받음
이주호(현 국무총리 권한대행)이 '정부 교육정책 자문위원'으로 리박스쿨 대표를 임명함 (상당한 직위).
리박스쿨 대표는 잠입한 기자에게 교육부 인사와의 인맥 자랑
한국교육컨설팅연구원과 연계, 늘봄학교 교육 자격증 무상 발급
서울 교대와의 협약이 되어 있다고 직접 언급함, 서울교대가 리박스쿨 맴버들을 각 초등학교에 배치해 줌
늘봄학교 교사로 이미 리박스쿨 수많은 맴버들이 들어간 것으로 보임. (잠입한 기자가 10기) 초등학교에서 활동 중.
(늘봄학교 교육은 현재 초등학교 1~2학년만 실시중, 내년에 전 학년, 전 학교로 확대 될 예정)
리박스쿨의 늘봄학교 예비 교사들이 이미 대기 중, 리박스쿨 늘봄학교 교사 단톡방 인원 193명
늘봄학교 예산 (출처 :https://jiasen.kr/pms241105/)
23년도 : 8500억
24년도 : 1조5500억
25년도 : 1조8500억
늘봄학교 교사 시급 4만~8만
아주 심각하네요
손절모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