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같은 정책에 대해 야당에서 의문 제기하며 예산 등으로 태클 걸면
'아이들 교육에 힘 쓰는데 초 치는 거임? 국민들아 이 놈들 봐라~' 이래 버리는 거라.
미치 여성인권에 관심 없는 여성단체 같은 거죠.
예산도 엄청 늘렸다면서요?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수사해서 족칠 놈들은 족치고
제도적으로 보완할 점은 보완하고 바로 잡아서
행정대집행의 대가 이재명다운 대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꿔 버립시다.
진짜 '아이들 교육에 돈 쓰겠다는데 초 치는 거냐?' 가 뭔지 보여 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이들 교육에 힘 쓰는데 초 치는 거임? 국민들아 이 놈들 봐라~' 이래 버리는 거라.
미치 여성인권에 관심 없는 여성단체 같은 거죠.
예산도 엄청 늘렸다면서요?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수사해서 족칠 놈들은 족치고
제도적으로 보완할 점은 보완하고 바로 잡아서
행정대집행의 대가 이재명다운 대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꿔 버립시다.
진짜 '아이들 교육에 돈 쓰겠다는데 초 치는 거냐?' 가 뭔지 보여 주시길 기대합니다.
늘봄은 정권 상부차원에서 이미 음흉한 계획하에 진행된것으로 보입니다만, 반대로 새로운정부에서 좋은취지로 추진한 정책이, 하부조직 단위에서 악용하여 침투되었을때.. 그리고 그와같은 사실이 공개되었을때 그것을 새로운정부와 엮어서 스토리 짤 수도 있겠구나 하는것입니다. 너희도 똑같다.. 식으로....
민주당 가는 길이 쉬운 적이 있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가는 거고 우리가 한결같이 밀어주는 거죠.
그러다 보니 조금씩은 나아지는 게 우리 역사 속에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늘봄은 겉으로 보기에 선하고,좋은 취지의 정책으로 보여지는데... 내부에 저런 음흄한 계략이 숨어있었던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계략을 알고 있던, 모르고 있던 엮이게 되는식이죠
(아~ 김동연지사가 한패거리인지.. 진짜 그런계략을 몰랐던것인지의 사실은 저도 모릅니다.
돌봄교실도 관리하기 버거운데 하루종일이라니.
일부가 다수인 양 설쳐대는 것도 쉽지 않은 양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혼란스럽지만 한 편으론 고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