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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30일 “지역과 정치적 이해관계로 인해 공항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무리한 공기 단축 요구를 받아들이는 것은 불가하다”며 “이 공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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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지난달 28일 공사 기간을 착공 후 9년으로 늘려야 한다는 내용의 기본 설계안을 정부에 제출했다.
정부는 그동안 활주로와 터미널 등을 먼저 지어 2029년 12월 우선 개항하고, 완공은 착공 후 7년 내 하겠다고 밝혀왔다.
하지만 현대건설이 600억원을 투입해 6개월간 기술 검토를 진행한 결과 2029년 개항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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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정부(아직은 윤정부)와 부산시에서 무리하게
공기를 단축하라고 해서
그러면 안전보장을 할수 없어 못하겠다는건데
ㅈㅅ 답게 기승전 민주당 정부 잘못이라고 써놨네요 ㅡㅡ;;
그나저나 윤도 그럴고 현부산시장도 그렇고
공항이용객 안전보다는
본인들 치적이 우선인 자들이군요....
오죽하면 선정된 기업이 못하겠다고 아예 나가버리는걸까요...ㄷㄷ
부산 엑스포에 맞춰서 일단 지르고 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어찌됐든 진행은 하기는 할 모양이더군요.
그런데 현대건설이 못하겠다고 나간 상황이라
올스톱 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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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면 환장하는 국짐이 이게 웬 떡이냐 하고 물어서 정치쟁점화 됐고요.
기본적으로 문통이 먼저 밀어부친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