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용쓰고 노력하고 힘써서 경제를 다시 제 구실 하게끔 혹은 제기능을 할수있게 되돌려놓는다해도...
대한민국을 감싸고 있는 이 정신나간 개막장들의 바운더리와 카르텔, 조직들, 무리들을 싹 도려내지않는 이상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이 안되죠.
가장 큰 축으로는 뉴스타파가 터뜨린 저런류의 조직적 행태의 댓글작업단들 그외에 여기저기 심어놓은 미디어 세뇌팀들, 조작팀들...
결국 주구장창 말하지만 대한민국은 이런 조작과 세뇌, 숫자장난질(여론조작), 허위사실유포 등등과 같은 썩은 언론들과 그 조직, 무리들때문에 여기까지 온거라 봅니다.
이 이너써클들만 제대로 조지고 일망타진하고 기생하지 못하게끔 철저하고 잔인하고 처절하게 처벌하고 응징하고 관리만 제대로 했어도 검찰, 경찰, 국정원, 감사원, 기재부, 사법부 등등의 국가기관들도 과연 지금까지처럼 행동할수 있었을까요. 이제는 아예 국민들 눈치조차 보지않는 그런 기관들이 되어버렸죠.
국민들이 뽑은 최고의 선출직이라는 국회의원들의 국회 청문회에 와서도 적반하장으로 국회의원 앞에서 개기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훈수를 두지를 않나 호통을 치지않나...이러는게 어느 정부때부터 더 노골화되었었는지...정말 보면서도 이것들은 세상 무서운게 이젠 아예 없구나...이런 생각만 들면서 대한민국 자체가 비참해지던 그 느낌이란...
차기 정부도 대통령도 여당도...진짜 명심해야될게...
경제 살리는 것도 중요하죠. 어떻게 안 중요할수가 있겠나요.
근데...
썩은걸 도려내지않고 사회개혁, 시스템개혁, 정의확립을 확실하게 하지 않고 두루뭉실하게 넘어간다면...
경제를 아무리 살려낸다한들 결국은 도로아미타불, 도돌이표의 그 레파토리가 계속될겁니다.
일단, 너무 익숙한 그 전통적인 방식으로...있지도 않은 사실을 왜곡, 조작, 날조하여 국민들에게 그게 마치 팩트인양 동네방네 떠들고 세뇌시키고 동화시키고 여론을 호도하여 정부의 지지율을 떨어뜨리겠죠. 그리고 서서히 잡아먹으려고 할겁니다. 그러고 또 정권 빼앗기고...자격도 뭣도 없는 동네 이장만도 못한 인간이 또 우두머리가 되어서 기껏 살려놓은 경제, 사회 다 파탄내놓겠죠.
이러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결국 근본적으로 잘못된 걸 수술해야 될겁니다. 도려내야될겁니다. 아주 뿌리조차 다시 피어내지 못하게끔.
그래도 그나마 이재명이 최선이고 희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내각구성도 중요하지만, 민주당 당대표, 원내대표 등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도 중요하겠죠!
검찰 - 기재부 - 법무부 - 행정안전부 - 국토교통부 - 외교부 - 방통위 - 법제처 .. 기타 등등
이 모든 행정부 내 조직들을 개혁할 수 있는 유능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사법부와 언론은 국민들 손으로 치워야죠.
단 몇년만에 그거 다 못합니다. 매번 민주당은 집권시 조급증에 시달리다가 정권을 내주는 것이 레파토리인거 계속 보고 있잖아요.
그거 최소 한 세대는 걸릴일이고, 너무 많은 걸 기대하면 안됩니다. 망치는 건 쉬워도 복구하는 건 어려운 법이고요. 그리고, 일개 행정부가 합법적인 테두리에서 하자면 별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아요.
정권 교체 이후엔 그냥 믿고 지켜줘야 합니다. 박살난 경제를 살리는거...그것도 일개 행정부가 어찌 못해요. 기업이 할 일이지. 국가 시스템 다 뜯어 고치는거...그건 국회가 할 일이고요.
내란척결만 제대로 해줘도 100점 줄 생각입니다.
음력 5월 5일 5호선 지하철 방화라.. 이건 뭐..
일단은 현 정부와 관련된 건 싹 다 도려내야죠. 그래서 그런 것 하기 가장 좋은 체제가 현행 헌법 체계 입니다.
대통령 권한이 어마무시하게 막강하거든요.
내란도 있었겠다.. 관련된 검찰, 경찰 윗 대가리들 부터 싹다 새 정부 인사들로 갈아치우고..
그 새로 바뀐 검찰과 경찰로 일단 썩어 빠진 부분을 적폐 청산 하는게 우선 입니다. 그들도 지금 너무 무서워서 저 난리 인 겁니다.
자신들이 권력을 가져봤기 때문에 알거든요. 현행 대통령 제에서 대통령의 권한은 제대로 행사하면 정말 엄청납니다.
그러니 본인들이 청산의 대상이 될게 눈에 보이니.. 개헌하자고 저 난리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