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입니다. 극우논리에 심취한 목사가 목회를 여는 교회에서 모태신앙인 아이들이 자라게되면 새벽에 선관위 들어가 드러눕거나, 성조기 두르고 투표장에서 꼬장부리는 어른이 될수 있습니다. 이건 유일신이라는 절대적인 존재를 매개로 거는 세뇌라 죽을때까지 벗어날수도 없습니다.
/Vollago
와이프가 연애때는 안가더니
결혼하니 처재따라 가는데
저도 궁금해서 두번 따라가봤습니다
다행히 목사가 극우 돌아이 이상한 교회는 아니고 좋은 말을 해줍니다
그렇다고 문제가 없냐,
일단 가르침의 기본근간이 되는 성서, 뭐 신약 구약 다 언급 하던데
검증된 역사도 아닌 고대 썰, 구전 판타지 동화를
사실인마냥 가르치면서
그 고대 윤리에서 도대체 무엇을 배운다는건지
그런 고대 판타지를 사실인냥 받아들이는 애들이
권위에 어떤 질문을 하는 태도를 얻게될 수 있을지...
젊은 부모들이 애기 많이 데려오던데
야... 참 암담했습니다
은연중에 슬쩍 슬쩍 말을 할수도 있고요
더더욱 예의주시 해야겠습니다
도킨스 파 밀리턴트 무신론주의자인데...
부모님이 배우자는 교회만 안 다니면 다 오캐이라 하셨는데...
와이프가 교회를 다닐 줄이야
이대로 가면 30년 후에는 정신적으로 일제의 식민지가 됩니다.
한몸이라봅니다
그래서 사이비나 사기꾼들이 대중을 미혹하고 이용해 먹기 쉬운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는 수준이 그런 종교랑 똑같아요.
교회가 하향평준화 되다 보니 사이비들도 동급으로 평범한 종교 취급해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