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단순히 애들건들다니 하면서 열받았는데
아침밥 하며 가만히 생각하니 이거 완전 우민화 정책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이재명을 그토록 반대하며 죽을똥 살똥으로 막고 조국일가를 사법으로 죽여놓고 소위 엘리트? 학벌 좋은 이준석을 전면에 내세워 선전을 했는가 생각도 해보면
이만큼 똑똑하지않은 국민은 나서지도 말라는 말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들 집단이 성공을 한적이 있느냐? 그거죠…
성공했죠 이명박이 댓글 공작으로 총선에서 과반을 차지하고 그 전신들이 일베가 되어 노무현 서거이후 조롱과 비하를 서슴치 않았잖아요
이후의 목표는 남녀와 세대 갈라치기였던거 같습니다.
이들 뒤에는 항상 사이비 종교가 따라붙네요. 이명박은 신천지 박근혜는 구원파 윤석렬은 전광훈 김건희는 남묘호렌개쿄? 였던가요.
예전에 김기춘이 야간의 주간화 주말의 평일화 라면 상식화? 라고 했다고 다른 의원수첩에 적힌 내용이 뜬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고위직들한테 한말이랬다는데 과연?
국민의 희망을 말살하고 오직 지들만만 들어야 하는 아주 우매한 국민정서를 만들려 한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반기를 든것은 빽도 돈도 학벌도 사리사욕도 없는 이재명입니다. 이재명만 제거하면 나머지 반쪽도 절망한 우민이 되는거니까요…
무섭고 웃깁니다. 외신들은 저출생으로 한국이 망한다고 걱정하는데 소위 지도자라는 인간들은 걱정은 커녕 국민들은 진짜 개돼지쯤으로 아는 게ㅔ요…. 어디 해보라고 해요. 쉽게 되나….
아 그게 성공한 곳이 어디게요? 북한이자나요… 김명신이가 되고 싶었던건 통일대통령이 아니라 북한화된 한국이 갖고 싶었나봐요 미친년 김정은이 부러웠구나… 하… 6월 3일 기대합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