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목사는 하나님이라는 신을 믿는 신도들을 거느리는거고 슈카는 돈이라는 신을 믿는 신도들을 거느리는거고요. 시스템과 하는 일은 똑같아요. 저도 교회 다녔었는데 유명목사의 큰교회는 대중의 니즈를 충족시켜줘서 설교도 참 재미있어요 귀에 쏙쏙 들어오지요.
저랑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저 슈카라는분의 맹목적인 지지자들빨로
마치 종교같이 보이더군요..
뭐 그들이 믿는것에 대해 뭐라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언제까지 현혹되서 아까운 시간을 소비할런지...